정미조, 故 앙드레김과 스캔들에 분노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데이앤나잇) [TV나우]
2026. 09.05(토) 22:19
정미조
정미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정미조가 故 앙드레김과의 일화를 전했다.

5일 밤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송창식과 정미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미조는 故 앙드레김과의 인연을 밝혔다. 데뷔초부터 앙드레김이 디자인한 의상을 착용하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고.

이어 김주하는 정미조에게 앙드레김과의 스캔들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정미조는 "제가 화가 나서 그 신문사를 찾아갔다. 신문사에 사람들 많은데 화를 내면서 선생님과 어떻게 내가 그런 스캔들이 날 수 있느냐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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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는 "나를 막 끌고 조용한 방에 가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하더라"라고 했다.

김주하는 "제가 경험한 바로는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랴 하지만 연예계에서는 굴뚝에 연기가 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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