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전" 이동건, 제주 카페 터엔 패션 매장 들어서
2026. 09.05(토)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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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던 제주 카페가 영업을 종료하면서, 서울 이전이 확실시 됐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했으나, 지난 7월 8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했다. 카페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이동건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카페를 재정비한 뒤 제주에서 재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로 이전할 계획임을 귀띔한 바 있다. 앞서 이동건은 "카페 창업이 로망이었다"고 누누이 밝힌 바, 오랜 꿈의 첫 삽을 제주도에서 뜬 셈이 됐다.

이 가운데 이동건의 제주도 카페 폐업은 사실로 파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존 카페 자리에 다른 패션 브랜드 매장이 운영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7월 30일부터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의 새로운 가사 조사관으로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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