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별X형사2' 안보현·정은채, 물 오른 공조에 7.9% [시청률]
2026. 09.05(토) 08:3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보현과 정은채가 저주 얽힌 변사 사건 수사로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9화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5일 오전 최고 시청률 7.9%, 수도권 6.9%, 2049 시청률 최고 2.1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미제 상태인 연쇄 실종 사건의 용의자 유성원(유승호)을 은밀히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강하서 강력 1팀은 괴담과 저주가 감도는 주연예고 변사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주혜라는 한국과 영국에서 실종된 모델 4명과 결정적 제보 직후 사라진 김희준(이유현)까지 총 5명의 실종 배후에 유성원이 있다고 확신했다. 특히 그의 대표작 ‘소멸, 속삭이는 갈대의 침묵’을 살인을 과시하기 위한 범죄의 결과물이라고 단언하며 진이수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공조를 이어갔다. 오늘 밤 9시50분 10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