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 그 자체" 김동률, 2026 콘서트 전석 매진
2026. 09.04(금) 19:0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김동률이 콘서트 전석 매진 파워로, 여전한 네임드를 과시했다.

4일 오후 5시 진행된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 티켓 예매에서 준비된 좌석이 오픈 직후 모두 판매됐다.

김동률은 2023년 ‘멜로디’ 콘서트에서 6만 명, 지난해 ‘산책’ 콘서트에서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이번 공연까지 매진시키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공연은 김동률이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자리다. 특히 오케스트라 없이 기본 밴드 편곡과 노래에 집중하는 무대로 꾸며지며, 그의 네임드 파워를 십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의 기대감 역시 물 오른 상황.

‘오래된 노래’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2일부터 2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7일간 7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