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 가수 브라이언이 15년 차 솔로라고 밝혔다.
4일 JTBC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측은 오는 7일방송하는 11회 게스트로 브라이언을 언급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연애를 안 한 지 15년째"라며 "예전에는 썸 타고 데이트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혼자 있는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취미로 청소라고 말하자, 서장훈과 김희철도 공감했다. 이에 이효리는 "셋 다 피곤하다"라며 토로했다. 이때 브라이언은 "누나는 그럼 더럽게 사냐"라고 반격해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동업하는 커플에 대해 화끈한 입담으로 이목을 끈다. 회사 대표님 남자친구가 "내가 총 있었으면 널 쐈을 거야"라고 하자, 브라이언은 "미국에서 이런 농담하면 완전 끝"이라며 냉담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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