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를 느꼈다.
스윙스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운자로 12.5mg를 한 방 맞았는데 드디어 좀 먹히는 것 같다"라며 "햄버거 아침에만 3개 밖에 못 먹었어"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마운자로를 2.5mg부터 시작해 10mg까지 사용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스윙스는 "마운자로가 도움이 안 된다. 난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며 식단 관리를 언급했다.
그러나 스윙스가 마운자로 용량을 높이며 체중 관리에 힘 쓰지만 여전히 높은 식사량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윙스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