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유비가 도파민 가득한 AI와의 소개팅을 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는 이유비가 출연해 AI 남자 친구와 만났다.
이유비는 "차분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나에게 비판적인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파트너 이훈을 선택했다.
이후 그는 절친한 코미디언 엄지윤을 만나 이훈을 소개했다. 민망해하면서도 "얘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 너가 나랑 어떤 사이인지 물어봐"라고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훈과 엄지윤의 대화를 들은 이유비는 "이훈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말까지 털어놓으며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 데이트까지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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