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연이은 부상 소식…'골때녀' 연습 중 또 부상 [★한컷]
2026. 09.04(금) 15:27
안혜경
안혜경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타박상을 입었다.

안혜경은 4일 개인 SNS에 실내 운동장에서 촬영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잔디 위에 누워 환하게 웃음 짓고 있으나, 연습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안혜경은 찰과상이 크게 남은 신체 부위를 공유하며 "이게 제일 아프다"라고 알렸다.

앞서 그는 지난달 24일에도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불과 2주 만에 연이어 전해진 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축구 예능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발히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혜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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