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서울 2호점 오픈, 미미·이영지 "주방 떠나기 아쉬워" 눈물 [T-데이]
2026. 09.04(금) 14:27
tvN 우주떡집
tvN 우주떡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진출을 알리며 '우주떡집' 지구 2호점의 문을 연다.

4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 6회에서는 지락이들이 서울로 상경해 고흥 매장보다 한층 큰 규모의 서울 매장에서 신메뉴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첫 휴무를 맞아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던 지락이들은 본사로부터 서울에 2호점이 문을 연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특히 주방 팀인 미미와 이영지는 그새 정든 주방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 두 사람은 주방의 각종 집기들과 눈물의 작별을 고하지만, 홀 팀인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행 소식에 오히려 신나 하며 극과 극의 분위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서울 매장에 입성한 지락이들은 권성준 셰프로부터 신메뉴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 감성을 살린, 서울 매장에 걸맞은 다양한 메뉴들을 익히고 연습하는 시간이다.

이어 지락이들은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당일 배운 신메뉴로 제한 시간 내에 제작진의 스탭밀을 만드는 미션에 도전한다. 음식을 맛본 제작진의 솔직한 반응도 예정된 가운데, 새로운 레시피를 갓 익힌 지락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지,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저녁 8시 3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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