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의 법칙' 채종협, 6주 연속 ABEMA 1위 견인
2026. 09.04(금) 10:27
채종협
채종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채종협이 일본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을 통해 독보적인 현지 인기를 재입증하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채종협은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서 타츠미 별장 관리인이자 사신 '니시가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작품은 채종협의 열연에 힘입어 첫 회 공개 이후 6주 연속 ABEMA 드라마 랭킹 1위를 수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극 중 채종협은 산사태 위험을 앞두고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분) 일행과의 교류를 통해 사신의 냉철함에서 인간적인 온기와 미소를 찾아가는 니시가미의 입체적인 내면 변화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최종회를 앞둔 채종협은 "작품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보는 내내 휴식 같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지친 일상에 작게나마 힐링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며 "또 다른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신 니시가미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채종협 주연의 '바캉스의 법칙' 최종회는 4일 저녁 ABEMA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ABEMA ‘바캉스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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