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아옳이, 외모 비하·조롱 악플에 충격…결국 칼 빼들었다
2026. 09.04(금) 09:42
인플루언서 아옳이
인플루언서 아옳이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악플)을 고소했다.

아옳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란 글과 함께 법무법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자료를 게재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온라인상에서 아옳이를 향해 작성된 악성 댓글이다. 외모를 비하하는 비속어 뿐만 아니라 이혼과 관련된 조롱 등 모욕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아옳이가 최근 연애 사실을 발표한 뒤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결국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지난달 한의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플 일상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아옳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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