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다니엘, 개인 유튜브 개설
2026. 09.04(금) 08:02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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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다니엘은 3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첫 콘텐츠를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호주에서 식구들과 지내는 모습 및 홀로 여행을 기획하는 과정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다니엘은 "보시다시피 호주다. 지금 혼자라서 살짝 어색하긴 한데 어색한 대로 그냥 해보겠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이날 혼자 떠나는 여정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다니엘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어디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라며 "확실한 건 딱 하나다. 제 인생 첫 솔로 여행을 떠난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브리즈번과 케언즈를 첫 방문지로 언급했다.

그는 채널 개설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약 28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한편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공방을 지속하고 있다. 그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상태로, 현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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