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조보아·정성일·이준영과 한솥밥 [공식]
2026. 09.04(금) 07:50
고원희
고원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고원희가 소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리언스는 4일 "오랜 시간 여러 작품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고원희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그가 배우로서 한층 더 빛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원희는 2013년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1 '고양이는 있다', KBS2 '왕의 얼굴', '별이 되어 빛나리', '최강 배달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KBS2 '퍼퓸'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혔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연애대전', JTBC 드라마 '킹더랜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에 연이어 얼굴을 비췄다. 더불어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한강블루스', '흔들리는 물결',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죄 많은 소녀', '개그맨' 등 스크린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고원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손상연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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