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이혼숙려캠프'의 시청률이 크게 반등했다.
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전국 가구 기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가 기록한 2.0%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최근 2%대 안팎에서 정체되어 있던 시청률 흐름을 깨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고딩엄빠'에 출연했던 24기 부부가 재등장해 첫째에게 육아를 전가하는 일상과 서로 간의 이성 문제 등 충격적인 실상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이혼 위기의 부부들이 남은 관계를 되돌아보고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