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함께 은행을 방문했다.
남보라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행가서 통장 만든 아기, 서류도 직접 내봄"라고 말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아이를 품에 안고 통장 개설 서류를 들고 있다. 아이의 당찬 표정이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남보라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