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자체 콘텐츠서 좀비 탈출 미션 도전…5인 5색 생존기
2026. 09.03(목) 17:00
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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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자체 영상 콘텐츠를 통해 좀비 상황극을 선보였다.

앤더블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더블 클릭(D2BLE CLICK)' 5회를 게재했다.

해당 회차에서 병원 의료진 역할을 맡은 앤더블은 이상 증세를 보이는 환자를 목격한 직후 감염병이 퍼지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따라 멤버들은 사태의 원인을 밝히고 공간을 탈출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멤버들은 개별로 이동하며 건물 내부에 감춰진 단서 수집에 나섰다. 장하오는 이동 직후 기권을 선언했으나 문을 잠그는 행동을 취했고, "좀비는 무섭지 않다"라고 밝혔던 한유진은 발언과 달리 현장을 마주하자 놀란 표정을 지은 뒤 신속하게 움직였다.

리키는 스파링 동작을 취하며 길을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김규빈은 사물과 종잇조각을 활용해 시선을 끌었다. 유승언은 음성을 내며 이동하거나 동작을 모방하고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을 나타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앤더블의 '더블 클릭'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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