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성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살 빠지면 턱이 왜소해지고 지금은 쪄서 헤비급이라고 한다. 뭐만 하면 변했고 손을 댔다고 한다. 성형하면 회복기라는 게 없냐고 한다"라며 "으메 속 시원하게 말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성형 안 했다. 시술은 여러 번 리프팅, 스킨부스터는 해봤다. 그게 끝이다"라며 "그러니까 이렇게 생기지 않았나. 자연미인은 아니고 자연인 그 자체. 오늘 머리 아픈 일이 많다"라고 털어놨다.
사진 속 권민아는 과거 AOA 활동 시절 팬 미팅 장소에서 빵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잇따라 제기되는 성형 및 시술 질문에 고충을 토로하며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7월 AOA로 데뷔했으며 2019년 5월 탈퇴했다. 현재는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권민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