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튜넥스, 남자로 성장한 소년들이 '본격 무리하는 인터뷰' 귀여움은 졸업 불가~

튜넥스 인터뷰

2026. 09.02(수)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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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영상 채아영 기자] 그룹 튜넥스(TUNEXX)가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소감과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튜넥스는 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모드(BLUE MODE)’로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불확실함을 확신으로 바꿔 가는 청춘의 성장을 담아냈으며, UKG 하우스·R&B 트랩 소울·일렉트로닉 팝 등 한층 넓어진 장르를 선보인다. 멤버들은 작사와 안무 창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팀만의 독보적인 색을 더했다.

녹음과 안무 제작 과정에서 극복한 노력도 돋보인다. 튜넥스는 생소한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성장을 이뤄냈고, 파트별 표정과 제스처까지 세심히 맞추며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규는 "1집의 부족함을 딛고 튜넥스의 강점을 당당히 드러낼 준비가 됐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너와 나의 연결’을 주제로 한 ‘블루 모드’에는 깊은 소통으로 세상과 공감하겠다는 대담한 포부를 담았다. 멤버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튜넥스’만의 진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튜넥스의 이번 활동 목표는 명확하다. 더 다양한 무대에 서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것과 동시에, 팬들의 일상 속에 늘 함께하며 위로를 주는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것이다.

튜넥스는 "늘 좋은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불안을 기대로 바꿔내며 세상과의 깊은 연결을 향해 뜨거운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영상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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