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금연 8일 차 근황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금연, 금연, 금연 8일 차! 일주일은 넘겼다. 축하해달라"며 "주말 위기도 넘겼다. 정신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홍석천은 "금연 8일차다. 일주일 지났다. 축하해 달라. 힘들다. 밥 먹고 연초 한 대 피워야 하는데 그걸 참고 커피 한 잔 마신다. 낙이 없다. 참아 본다"라고 굳게 다짐했다.
앞서 홍석천은 25년 간 흡연해왔다며 "금연을 하면서 운동을 해서 100일 후에 바디 프로필 혹은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는 걸 목표로 유튜브를 하나 찍어볼까 한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석천은 1995년 KBS 대학가요제로 얼굴을 알렸으며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홍석천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