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히나, 침착맨 만나 틱톡 꿀팁 전수 "핵심은 얼굴 자랑" (침튜브)
2026. 09.01(화) 13:54
히나 침착맨 마젠타
히나 침착맨 마젠타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QWER 멤버 히나가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을 만나 틱톡 촬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QWER 히나과 마젠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때 팔로워 400만 명을 보유했던 틱톡커 히나는 이날 "밴드 QWER 활동에 집중하느라 영상 업로드가 다소 줄었다"라며 "그래서 현재는 390만 틱톡 팔로워 수를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히나는 과거 유행했던 틱톡 촬영 방식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옛날 틱톡 감성은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는 것이 유행이었다"라며 느리게 촬영한 뒤 2배속으로 편집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이어 숏폼 영상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끌기 위한 핵심 포인트도 짚었다. 히나는 "끼를 잘 부리는 게 중요한데, 이거는 스타성이다"라며 "쇼츠는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그걸 멈추게 만들 매력을 발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매력 발산 방법에 대해서는 "짧은 시간 안에 보여 줘야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다"라며 "얼굴 자랑을 해 주시면 된다"라고 팁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