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2년 만의 단독 팬미팅 개최…드라마 '닥터X' 앞두고 팬들과 만남
2026. 09.01(화) 11:08
김지원
김지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지원이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김지원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은 김지원을 채우는 행복의 공간이자 팬덤명 'WONEDAY(원데이)'의 의미를 함께 녹여냈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 속 김지원은 내추럴한 파자마 룩과 포근한 일상 무드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김지원이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영을 앞두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2024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 이후 2년 만에 다시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김지원의 2026 단독 팬미팅 'WONEDERLAND' 예매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