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9월 한 달간 서울 일대에서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엔시티는 서울패션위크 및 송파구청 등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 곳곳을 팀의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 빛과 음악으로 채우는 다채로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9월 1일부터 5일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에서 엔시티 127(NCT 127), 엔시티 드림(NCT DREAM), 웨이션브이(WayV), 엔시티 위시(NCT WISH), 엔시티 유(NCT U) 등 전 유닛의 히트곡과 어우러지는 화려한 분수 라이트쇼가 펼쳐진다.
이어 9월 4일부터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는 활동 의상 전시가 진행되며, 6일에는 엔시티 음악과 결합한 '큐레이티드 런웨이' 및 멤버들의 소장품을 판매하는 '엔시티 플리마켓'이 열린다.
잠실 석촌호수에서는 9월 3일부터 27일까지 대형 아트벌룬이 설치되고, 7일부터 25일까지는 수변 무대와 동호를 중심으로 야간 라이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대규모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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