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아들 눈 부상에 충격 "아무도 할머니 탓 안 해…" [★한컷]
2026. 08.31(월) 13:51
배우 황보라
배우 황보라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황보라의 아들이 눈 부상을 당했다.

황보라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왼쪽 눈을 다쳤다. 할머니랑 놀다가. 근데 아무도 할말이 없었다. 서로 마음 속으로 다행이다, 싶었다. 내가 아니라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그 누구도 할머니 탓을 하지 못했다. 온전히 할머니 본인만 '미안하다' 외칠 뿐"이라며 "참 다행이다. 우리는 충분히 모두가 수고로움을 안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엔 황보라의 아들이 눈을 다쳐 쉬고 있는 모습이다. 황보라의 안타까운 마음이 담겨 이목을 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인 김영훈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4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황보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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