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7기 옥순, 미스터 조·미스터 서 직진 애정에 웃음 만발
2026. 08.31(월) 09:01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7기 옥순을 둘러싼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 표시가 이어진다.

오는 3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7기 옥순과 미스터 조, 미스터 서의 교류 장면이 전해진다.

이날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 동행하며 "엄청 예쁘시다", "사실 저는 쭉 7기 옥순 님이였다"라고 마음을 전한다. 그가 "저랑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며 확신을 표하자, 7기 옥순은 "진짜 웃기다"라는 반응과 함께 미소를 보인다.

미스터 서 역시 7기 옥순을 향해 "난 계속 두 명이었는데, 거기에 계속 7기 옥순 님이 있었다"라며 "(7기 옥순 님과) 얘기하면 확 땡길 줄 알았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되게 사람이 묘하다. 독특한 매력이 있다"라며 인상을 언급한다.

남성 출연진의 데이트 상대를 결정하는 시간이 찾아오자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세 사람의 러브라인에 주목한다. 미스터 서가 무거운 기색으로 발걸음을 옮긴 가운데, 미스터 조는 초조함을 숨기지 못했고 7기 옥순은 이들을 주시하다 시선을 돌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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