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한별이 향후 행보에 대한 운세를 알아봤다.
지난 26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에는 사주와 타로를 보는 박현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한별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고 영화도 개봉할 거고 유튜브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다"라며 사주를 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예전부터 사주를 몇 번 봤는데 내 인생에 30대가 가장 안 좋다고 나왔다"라고 말하자, 역술인은 "운의 안 좋은 흐름은 좀 지나갔다. 지금 대운의 끝자락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활동량 증가에 따른 피로 누적을 경고했다.
카드 점괘를 확인하는 과정도 이어졌다. 역술인은 "한동안 묶여있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어느 정도로는 방송 활동을 하는 게 재정적으로 도움이 된다. 내가 큰 성공은 아니어도 1년 안에는 소정의 성과를 거둔다. 차기작이라든가 활동도 계속 들어오고 대중의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그 와중에 신경 써야 할 건 구설이다. 구설에 대한 부분을 유하게 잘 대처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가정을 꾸려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19년 배우자가 버닝썬 관련 논란에 휘말리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마지막으로 5년 이상 공백기를 가진 박한별은 현재 제주도 내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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