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8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화제의 리센느가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과 임영웅도 뒤를 쫓았다.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억1365만543개를 분석한 결과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빅데이터는 지난 7월보다 0.34% 줄었다.
8월 스타 브랜드평판 1위 리센느(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였다. 이들은 브랜드평판지수 1018만185로, 전월 797만4809보다 27.65% 상승했다.
뒤를 이어 2위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은 949만5066으로 전월 대비 16.77% 올랐으며, 3위 임영웅은 724만530으로 24.53% 상승했다.
총 30위까지는 4위 유재석(463만2959), 5위 에이티즈(397만9279)가 이름을 올렸으며, 고윤정, 싸이, 아이브, 세븐틴, 코르티스, 빅뱅, 블랙핑크, 에스파, 스트레이 키즈, 존박, 이병헌 등이 포함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1위를 차지한 리센느에 대해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졌다"고,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팬덤과 월드투어를 통한 소통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임영웅은 팬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며 성장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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