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맛” 슈퍼★ 김재중, 日 도쿄 대저택 공개 (편스토랑) [TV온에어]
2026. 08.28(금)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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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스’ 김재중, 일본 도쿄 대저택을 전격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집,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김재중은 과거 일본 가요계에서 무척 오랜 고생을 거쳤다. 일본에 가자마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그때 진짜 열악했다. 바닥에 나무 판자 하나 깔아놓고 있었고, 티셔츠도 그냥 한 장으로 돌려 입으면서 지내고 그랬다”라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2005년 일본 활동 당시였다. 그는 “숙소에서 나오기 쉽지 않았다”라면서 19세 당시를 회상했다. 약 2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일본 최고의 슈퍼 스타가 됐다. 그는 일본 도쿄 다리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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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게 성공의 맛”이라고 외쳤고 김재중을 발견한 일본 현지 주부 팬은 다가와서 팬심을 드러냈다. 일본 팬은 “요리하는 예능 방송을 통해 봤다”고 말했고 김재중은 팬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자상함을 과시했다.

곳곳에서 주부 팬들이 김재중을 향해 다가와 악수를 청했다. 이연복 셰프 또래인 중년 여성 팬들도 다수였고, 여성은 “팬클럽도 가입했다”고 고백했다. 팬은 “김재중은 존재 자체가 선물”이라고 애정을 표출했다.

특히 이날 그는 도쿄 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동산 약 1000억 부자로 알려진 그의 자수성가 면모가 돋보이는 럭셔리 집 내부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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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한지 3년 차였다. 그는 “집 주인 분이 해외 가시는 바람에 제가 이걸 물어서 샀다”라면서 터도 정취도 좋은 이 대저택을 자랑스레 공개했다.

집 안엔 엘리베이터까지 있었다. 그는 1층 입구를 지나 2층에 있는 거실은 층고가 높아 기품이 넘쳤다. 그는 “이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이 높은 층고였다”면서 돌과 나무의 인테리어 조화도 마음에 쏙 들었다고 귀띔했다.

김재중은 일본 데뷔와 동시에 일본 재팬 빌보드, 오리콘 차트 1위 등을 거머쥐며 20년 간 어마어마한 가요계 기록을 세웠다. 김재중은 화려한 편집을 보면서 “너무 오버했다”라고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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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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