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루, 타고난 운동 신경을 뽐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군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루의 외가 일본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이 한국에 왔다. 하루와 가족들의 함께 노는 시간이 펼쳐졌다. 외삼촌은 하루를 위해서 실내 그라운드에서 함께 축구, 야구 공놀이에 나섰다.
신이 난 하루는 몸짓, 발짓, 박수를 치면서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즐거워했다. 그런 손주를 바라보는 외할아버지의 만면에 미소가 걸렸다.
일본 괴물 투수 오타니 쇼헤이를 방불케 하는 하루의 놀라운 공 던지기 실력이 시청자들의 감탄마저 자아냈다. 18개월이라기에 타고난 운동 신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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