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크리에이터 겸 가수 조매력이 직접 가수 송하예와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조매력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조매력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기사와 동시에 너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들 덕분에 정말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아직 모든 게 어색하지만 저희 오래오래 서로 사랑해주며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저희 행보도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거 같다"라며 "다가오는 환절기 감기 다들 조심하길 바란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엔 조매력과 송하예가 함께 앉아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친밀한 포즈가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조매력과 송하예는 연내 결혼한다고 밝혔다. 송하예는 전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돼 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송하예는 지난 2014년 타이틀곡 '처음이야'로 데뷔해 '니 소식', '세이 굿바이(Say Goobye)' 등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매력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