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소속사 동료 최우진·고우진에 커피차…'따뜻한 선배미'
2026. 08.26(수) 09: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도현이 차기작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도현은 최근 Y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진과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선배미를 과시했다.

특히 이도현은 ''혹'함 주의보 발령',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 등 작품과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를 더해 두 배우를 향한 세심한 응원을 전했다. 이에 최우진과 고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선후배 간의 훈훈한 케미를 드러냈다.

이도현의 응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지난 22일과 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2026 예나 앙코르 라이브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이도현은 차기작 준비에 매진하는 가운데서도 소속사 동료들의 활동을 직접 챙기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비롯해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의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차기작 행보를 예고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앞둔 이도현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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