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전쟁’이 25일 결방, ‘무당&돌싱 커플’ 스페셜을 편성했다.
같은 날 오후 본방이 전파를 타는 대신, 앞서 화제를 모은 ‘무당 커플’과 ‘돌싱 커플’의 이야기가 재주명됐다.
‘무당 커플’은 남자친구가 일거수일투족을 통제받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여자친구는 장시간 폭언에 시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재혼을 앞둔 ‘돌싱 커플’ 심규덕·이아영 커플은 외모 관리 및 운동비 등 소비 성향과 가치관 차이,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의 갈등을 드러냈다. 두 편 모두 화제가 된 회차로, 돌연 결방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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