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컴백 하루 만에 한·중·일 주요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오후 6시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를 발매했다. 신보는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차트에 잇달아 진입하며 '글로벌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에서는 미니 2집 수록곡 7곡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타이틀곡 '본 다이어(BORN DIRE)'는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1위까지 오르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중국과 일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미니 2집은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EP 부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앨범 Top 100'에서는 2위에 올라 K-POP 가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BORN DIRE' 역시 라인뮤직 실시간 Top 100과 뉴 송 Top 100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졌다. '본 다이어'는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페루 등 각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톱10에 진입했으며, 일본 아이튠즈 'K-POP 톱 송'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앨범 역시 아시아 주요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7에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본 다이어' 뮤직비디오는 아이튠즈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1위, 일본에서는 3위에 오르며 음원과 앨범에 이어 영상 콘텐츠에서도 고른 반응을 얻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는 타인의 시선과 편견 속에서 흔들리는 소년들이 오해와 혼란을 깨뜨리고 온전한 자신을 찾아가는 성장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본 다이어'는 대담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이러한 메시지를 표현했다.
컴백과 동시에 한·중·일 주요 차트와 글로벌 아이튠즈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알파드라이브원은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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