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김이경, 빅스마일엔터와 재계약 체결 "전폭적 지원 약속"
2026. 08.25(화) 14:46
김이경
김이경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이경이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김이경 배우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무한한 잠재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김이경 배우가 펼쳐갈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이경은 tvN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심성희 역으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전에는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영화 '언니 유정' 등 여러 작품에 참여하며 연기 활동을 해왔다.

현재 차기작 촬영을 마친 김이경은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