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도 육아도 다 해내는 김밥 식당 아내가 등장했다.
24일 공개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김밥지옥 부부 사연이 드러났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자연에 내려와 주택에서 살고 있는 이 젊은 부부는 서로 간 감정 조절이 잘되지 않는 상태였다.
아내는 시작부터 눈물바람을 “저도 제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면서 오은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토로했다.
아내는 현재 인근 아파트 상가 내 김밥 식당을 운영 중이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그는 부지런한 젊은 처자로, 아침부터 쉴 새 없이 김밥 속재료를 준비하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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