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g.o.d.와 연습생 겪어, 배고팠던 시절” (짠한형신동엽)
2026. 08.24(월)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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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장혁이 지오디와 함께 했던 무명 시절을 전했다.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장혁 근황,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장혁은 “싸이더스에 거의 30년 있었다”라면서 “고생이라기보다는 그냥 지나가면서 받아들이는 과정이었다”라며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 g.o.d.와 함께 연습생 격으로 같은 소속사에서 지낸 것에 대해 “다들 어린 나이라서 막 배고프고 그래서, 일주일은 배부르게 먹고 3주 굶고 막 이랬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가수 데뷔에 대해서도 “1년을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 시절엔 립싱크였고 마이크도 입을 막는 마이크였다. 그런 생각이 난다”라고 떠올렸다.

장혁은 “그래도 제가 양심이 있잖냐. 립싱크라고 해도 그걸 하긴 했다”라며 “그 당시엔 프로터도 없어서 암기해서 하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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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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