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웨이브가 만든 '新 발라드 디멘션' 최종 라인업 확정
2026. 08.24(월) 14: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웨이브(팬덤명)의 선택으로 새로운 발라드 디멘션(DIMENSION)을 탄생시켰다. 디멘션은 팬들의 선택으로 탄생하는 트리플에스 유닛이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했다. 그래비티는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직접 진행하는 투표다.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투표가 마무리되면서 새로운 발라드 디멘션의 주인공도 결정됐다.

그 결과 주빈을 비롯해 서연, 시온, 서아가 트리플에스의 첫 발라드 디멘션 아리아(Aria)에 이어 두 번째 발라드 디멘션의 멤버로 낙점됐다. 주빈은 모드하우스 픽 멤버로 이름을 올렸으며, 서연, 시온, 서아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 그래비티를 통해 최종 합류가 결정됐다.

특히 이번 그래비티에 앞서 가이드 음원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은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접한 뒤 투표에 참여하며 새 디멘션의 탄생 과정에 직접 힘을 보탰다.

새로운 발라드 디멘션은 디지털 싱글로 정식 데뷔한다. 음원 발매 이후 일주일 동안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아리아와는 또 다른 색깔의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새 월드투어 '앤드리스(ANDLESS)'의 포문을 연다. 이후 마카오와 도쿄 등 아시아 지역을 거쳐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웨이브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트리플에스는 최근 원더케이와 함께하는 시그니처 리얼리티 '배지전쟁 시즌4: 트러스트 노 원(Badge War Season 4: Trust No One)'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색다른 케미스트리와 예능감을 선보이며 새로운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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