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너네도 90kg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 다이어트 전후 공개
2026. 08.24(월) 11:42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와 악성 댓글 작성자(악플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네도 90kg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90kg대 몸무게였다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과거 사진에 "앙증 맞은 하체 비만 170cm 웰시코기녀. 하체 비만은 죄악이다. 진짜 난 저때 허벅지를 정말 뚜들겨 패"란 문구를 담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2019년 만성 자가면역질환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밝혔다. 루푸스는 피부와 관절, 신경 등 전신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당시 그는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다이어트 이후 41kg까지 감량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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