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둔 일상을 전했다.
류화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까지 3주 남은 설레이는 요즘. 예랑이랑 매일 데이트"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 신랑과 함께 외식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그는 입꼬리를 자연스럽게 올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류화영은 오는 9월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앞서 그는 한 DJ 페스티벌에 참석해 예비 신랑을 무대 위로 부른 뒤 직접 프러포즈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류화영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