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석진이 곽튜브 절친 리스트에 불만을 토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배우 하석진, 민진웅 등과 경기도 양주 맛집 기행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 배우들은 곽준빈 결혼식에 하객으로 왔다고. 전현무는 그런 준빈에게 힌트를 주면서 결혼식에 온 남자 배우라고 말했고, 곽준빈은 민진웅은 이야기했지만 하석진을 빼 놓았다.
눈 가리개를 벗고 두 남자를 확인한 그는 놀랐고, 하석진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은 곽준빈을 질타(?)했다.
하석진은 “준빈이 친한 배우 친구 리스트에 나는 아예 없구나. 내가 32강엔 드냐”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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