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성식 측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김성식의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김성식을 사칭해 팬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돼 안내한다"라며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 계정 외 다른 계정은 모두 사칭 계정"이라며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EMK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김성식을 사칭해 팬분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공식 계정 외 다른 계정은 모두 사칭 계정이므로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EMK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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