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서는 "수영장 딸린 평택집 빌려드립니다. 300평대 브라이언 집 결국 에어비앤비로 오픈!!!! 첫 손님 카니 부부"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우리 집을 최초로 숙박할 수 있게 했다. 내가 미친 거다"라며 "숙박할 방에도 소독제 다 뿌렸다"라고 밝혔다.
카니 부부는 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을 구경하며 연신 감탄했다. 특히 카니는 수영장을 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수영장 들어가면 되겠다"라고 놀라워 했다.
브라이언은 "강아지들 데리고 나와서 나도 앉고 듣고 싶은 음악 듣고 영화를 본다"며 "27년 동안 일했다"라고 답했다.
카니는 "난 한국에 온 지 3년 됐다. 24년 남은 거다"라며 브라이언의 나이를 물었다. 브라이언이 미국 나이로 45세라고 하자, 카니는 남편의 얼굴과 브라이언 얼굴을 번갈아 보며 당황했다.
브라이언은 "면도하면 더 어려보인다"라고 했지만, 카니는 "수염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