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여에스더, 10년 된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마련 "남편보다 중요한 분" [T-데이]
2026. 08.20(목) 09:23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배우자 여에스더의 남다른 미담을 전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한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혜걸은 10년 이상 가정을 돌봐준 가사도우미를 향한 여에스더의 깊은 애정을 언급했다. 그는 가사도우미가 아내의 일상을 세심하게 보살펴주는 매우 귀한 존재라고 설명했다.

홍혜걸은 여에스더가 평소 "어쩌면 남편보다 더 중요한 분"이라며 가사도우미에게 고마움을 자주 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에스더가 가사도우미의 거주를 위해 자택 근처에 보금자리까지 직접 준비해 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들은 출연진 하하가 "강남이냐"라고 거듭 물으며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