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욤 패트리 딸, ‘억만장자설’을 해명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 딸 레아 일상이 공개됐다.
기욤 패트리는 무려 한국 생활 27년 차다. 원래 프로 게이머였던 그는 한국 방송인으로 나섰고, 현재 아이 아빠로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의 직업은 현재 전업 투자자다.
비트코인을 100만 원도 안 되는 도능로 산 그는 지난 2020년 14세 연하 와이프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딸 레아는 똘망똘망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재산이 상당한 그는 양평에 별장을 얻었다면서, 이곳에서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억만장자설에 대해 “완전히 부자 된 적은 없지만 은퇴해도 될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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