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애 옆 귀여운 애" BTS 뷔·정국·제이홉, 유쾌한 나들이 [★한컷]
2026. 08.19(수) 16:51
정국 제이홉 뷔
정국 제이홉 뷔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 정국, 뷔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뷔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다정하게 모여 앉아 있는 정국, 제이홉, 뷔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위에는 애정 어린 문구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검은색 비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정국은 스마트폰을 든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 옆에서 데님 버킷 모자와 줄무늬 셔츠를 매치한 제이홉은 정국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맨 우측에서 강렬한 빨간색 티셔츠와 파란색 모자로 연출한 뷔 역시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내며 시선을 끌어당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 투어 '아리랑'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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