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로 선보인 만년필도 품절시켰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날 수제 만년필을 론칭, 구매 페이지를 소개한 바 있다. 이날 기준 해당 사이트에서 수제 만년필은 품절된 상태다. 이에 구혜선은 기뻐하며 짧은 소감을 덧붙였다.
앞서 구혜선은 직접 개발해 특허까지 받은 원형 헤어롤을 판매한 바 있다. 1개당 1만 3000원으로, 일각에서는 타사 제품에 비해 고가라는 점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서 선보인 수제 만년필 역시 45만 원으로 책정되며 고가 논란에 휘말렸다. 구혜선은 이와 관련,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해 작품으로 봐달라"고 털어놨다.
한편 구혜선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 '서동요', '열아홉 순정', '부탁해요 캡틴', '블러드' 등에 출연했다. 최근 그는 벤처기업 설립하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구혜선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