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힙합 가수 스윙스가 다이어트 보조 약물 사용 후기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소고기와 밥, 브로콜리 등이 담긴 다이어트 도시락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된다. 난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글을 남기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사용했으나 효과를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비만 치료제로 알려진 마운자로는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약물로 최근 연예계 및 대중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이는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계 부작용이나 투약 중단 후 요요 현상이 동반될 수 있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필요한 약물이다.
한편 105kg에서 92~93kg까지 감량했던 스윙스는 다시 요요 증상을 겪고 체중 감량을 위해 노력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윙스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