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아인 복귀에 발끈 "마약은 괜찮고?"
2026. 08.19(수) 15:14
고영욱
고영욱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산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연일 SNS를 통해 저격성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고영욱은 19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마약 파문 유아인 복귀' 관련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마약은 괜찮고?"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배우 유아인은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집행유예 기간이 채 끝나기도 전에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로 복귀를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다.

유아인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방송가에서 퇴출된 고영욱은 해당 상황에 이의를 제기하는 듯한 게시글을 올리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고영욱은 서장훈, 이상민, 유재석, 풍자 등 다수의 연예계 스타를 겨냥한 글을 올려 비판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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