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거제 '폭우' 피해 걱정 "이렇게 심각한 줄 몰라…복구 되길" [★한컷]
2026. 08.18(화) 15:50
방송인 장성규
방송인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경남 거제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가 응원했다.

장성규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모르고...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하루빨리 복구되기를.."이란 글을 게재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경남 거제의 누적 강수량은 956.1mm다. 폭우가 쏟아진 만큼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주택과 상가에는 토사와 각종 잔해물이 쏟아졌으며 도로가 갈라지는 사태도 발생했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육군 제39보병사단은 이날 거제·통영지역 수해 피해현장에 장병 240여명을 투입, 도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성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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