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시청률 4%대 복귀 성공…동시간대 1위 수성 [시청률]
2026. 08.18(화) 11:32
최애의 사원
최애의 사원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최애의 사원'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1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애의 사원'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이 드라마는 첫 방송에서 4.2%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3%대 하락했으나 이번 5회에서 4.0%로 반등하며 다시 4%대 복귀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하기(강훈)가 남다름(김혜준)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해 선을 그었으나, 출장지에서 매듭을 함께 배우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회사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로맨스에 얽히며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오피스 성장 로맨스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8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최애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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