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진행한 눈 성형 수술 결과에 대한 커다란 만족감을 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디어 내일 실밥을 푼다. 바로 메이크업 하겠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수술 자국이 선명한 자신의 눈을 카메라에 가까이 대고 유심히 살피는 모습이다. 그는 매끄럽게 자리 잡은 쌍꺼풀 라인을 보며 "눈매교정, 절개 예술로 박아 놓으셨다"라는 솔직하고 재치 있는 후기를 덧붙였다.
그간 최준희는 성형 및 시술 사실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18세 때부터 시술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는 그는 지난해에도 유튜브 등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뒤트임, 밑트임 등 수술 경과를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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